<Layers of Fear>의 바로 그 곡. 빌리 머레이의 Stumbling // Layers of Fear OST 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이 소름돋는 축음기를 알 것이고이 축음기를 보신 분은 이 음악을 들어보셨을 겁니다. Something all around~ Something all around~Jumping all around~ Jumping all around~Stumbling all around~ Stumbling all around~ 앞에가 썸띵인지 점핑인지 저도 헷갈렸는데. 정답은 Stumbling 입니다.1922년에 녹음된 곡이다보니.. 음질이 좋지 않아 헷갈리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.유튜브에서 음원을 찾았습니다.빌리 머레이 - Stumbling @ Layers of Fear soundtracks 가사도 같이 올려둡니다.왜 레이어스 오브 피어에서 이 곡을 선택했을까요?엔딩을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,.. 더보기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