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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집증

<사막> 이라는 시와 이루마의 Wait There



이해인 작가의 산문집 <꽃이 지고나면 잎이 보이듯이>에 있는 작품.

시인의 본명은 프랑수아즈 바랑 나지르


<사막>은 정신병원에서 요양 중일 때 쓴 시라고 한다.


어울리는 음악으로는 ..

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떠올리며 이루마의 Wait There